초원과 하늘 사이에 사는 소

2020.11.08 이주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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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과 물영아리오름에 갔었습니다. 입구부터 탁트인 초원과 하늘이 멋있었는데 그 멋진 풍경속에 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. 그 모습이 그냥 자연 그 자체였습니다.
너무 자연스럽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풀을 먹고 누워서 쉬는 모습이 보기만해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좋았습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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