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하는 우리 소 한우

2020.11.02 박서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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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우리소 한우(박서연)
소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며  소그림에 하트를 넣어 표현했습니다.
아름다운 자연에서 소들이 행복허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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